2018.06.02. 천변 산책
오랜만에 드론과 카메라(e-m1)를 갖고 주말 산책을 나섰다. 어느새 순도 99%의 여름이 돼 있었다. 집과 회사 건물은 아직 덜 달궈졌는지 내가 그간 더위를 잘 인식하지 못했는데, 그 시간도 얼마 안 남은 것 같다. 완전히 달궈지고 나면 그야말로 불가마가 될 것이다. 삼천 서쪽에 신도시를 짓는 공사는 상당히 진척된 모양이다. 저기엔 뭘 짓는 걸까? 잘 모르겠다. 갈대와 억새는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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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드론과 카메라(e-m1)를 갖고 주말 산책을 나섰다. 어느새 순도 99%의 여름이 돼 있었다. 집과 회사 건물은 아직 덜 달궈졌는지 내가 그간 더위를 잘 인식하지 못했는데, 그 시간도 얼마 안 남은 것 같다. 완전히 달궈지고 나면 그야말로 불가마가 될 것이다. 삼천 서쪽에 신도시를 짓는 공사는 상당히 진척된 모양이다. 저기엔 뭘 짓는 걸까? 잘 모르겠다. 갈대와 억새는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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