칭찬만으로 고래를 춤추게 할 수는 없지만 /w Todo mate

칭찬만으로 고래를 춤추게 할 수는 없지만 /w Todo mate

늘 ‘장기적 안목’ 같은 표현을 접하는 일상이지만, 그게 ‘내 일’이 되면 할 말이 없어지곤 한다. 천성이 주의가 산만하고 한 가지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며 뚝심도 딱히 없는데 거기에 더해 조급증도 심하다 보니, 무슨 계획을 세워서 진득허니 밀고 나가지를 못한다. 어찌어찌 계획을 세운다고 해도 그걸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워낙 잘 알다 보니 좀 커서는 ‘지키지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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