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01.23. 새해, 길지는 않았던 연휴를 보내고
남들보다 하루 먼저 연휴에 돌입했다. 덕분에 임인년의 마지막을 약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었는데, 일상 복귀도 역시 남들보다 하루 빠른 탓에 새해의 출발은 다소 허둥지둥이다. 어라, 생각해 보니 딱히 그런 것도 아니다. 명절 연휴 대체공휴일이 생긴 지가 몇 년 안 됐으니(2013년 11월에 도입), 주말이 겹쳐도 딱 3일 정해진 날짜만 쉬고 끝나던 기억을 끄집어내면 그렇다는 것이다.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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