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가 찍어준 사진 2018.02.27. 겨울의 끝자락 2018년 02월 27일 / 2018.02.27. 그렇게 춥더니, 봄이 오기는 오나보다. 날도 싹 풀렸고, 얼었던 연못물도 찰랑찰랑 생기가 넘친다. 2018.02.27. 2018.02.27. 비둘기들도 신나서 날아다니고 막… 2018.02.06. 얼음 하늘. 계절이라는 게 이렇게 부지불식간에 지나간다. 이제 미세먼지를 맞을 차례다.